개념 지도
지금 어디를 배우는지 파란 점으로 보여줘요.
막힌 지점을 읽고, 지금 필요한 공부를 고릅니다.
지금 가장 가까운 상황은?
3문제로 막힌 곳 찾기
가장 막힌 개념 확인
기본 적용 3문제
고르면 아래 예시 경로가 그 고민에 맞게 바뀌어요. 실제 진단 전의 예시예요.
어디까지 이해했나요?
이 부분이 헷갈려요.
질문과 학습을 연결화면 구성을 설명하는 도식입니다. 실제 학습은 선택한 과목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어디를 배우는지 파란 점으로 보여줘요.
한 번에 한 가지만 물어요. 다 풀면 다음 카드가 나와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여기에 실제 학생의 한 줄이 들어와요
리포트 끝에서 학생이 남긴 한 줄을, 본인이 공개에 동의하고 사람이 읽은 것만 올려요. 아직 올라온 줄이 없으면 이 칸은 비워 둬요.
이름·날짜는 싣지 않아요. 점수 변화나 효과 수치는 쓰지 않아요.
진단은 문제 3개, 가입 없이 보통 3분 안에 끝나요. 학습 카드 하나는 보통 1~4분이고, 어려운 문제는 더 걸려요. 오늘 할 카드는 풀 때마다 다시 정해져요.
모두 브레인젠이 직접 만든 문제예요. 수능의 형식(5지선다·단답형)과 유형·난도 구성만 따르고, 상황·조건·수치는 새로 써요. 답은 기호 계산으로 검산하고 기출과 비슷한지 검사해서 통과한 문제만 내요. 내 상태에 맞게 그중에서 골라요.
먼저 '어디서 막혔나요?'를 물어요. 조건을 잘못 읽었는지, 식으로 못 옮겼는지, 계산인지 같은 8가지 중 하나를 고르면 다음 학습을 정할 때 함께 반영돼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요. 설치가 없어요.
내 개념 지도·성찰·학습 경로는 나만 봐요.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건 설정 › 동의에서 '세컨드 브레인 제공'을 켰을 때만이에요.
학생에게 보이는 문제는 전부 자체 제작이에요. 평가원·교육청 기출은 분석에만 쓰고 화면에 내지 않아요. 풀이 끝에는 관련 기출의 학년도·번호와 봐야 할 포인트만 우리 문장으로 적어요. 교과서와 문제집 본문은 넣지 않아요. 내가 올린 자료는 나만 봐요.
가입 없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