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학년 단원으로
같은 선수 단원에서 두 번 이어서 틀렸다면
- 되돌아갈 수 있는 중학교 단원은 17개예요. 그때그때 정하지 않고 미리 정해 둔 목록이에요.
- 그 단원 문제를 두 번 맞히면 문이 닫히고 원래 단원으로 돌아와요.
- 보충이 여섯 번 이어지면 원래 단원 문제로 돌아와 확인해요. 기초에서만 맴돌지 않게요.
같은 오답이어도 다음 공부는 달라집니다.
AI 도움
그 결과도 다음 학습경로에 다시 반영돼요.
푼 시각
문항
그 문항에 걸린 개념들
맞았는지
실제 풀이 시간
그 문항의 목표 시간
힌트를 몇 단계까지 봤는지
여덟 가지 원인 중 어디인지
무엇을 떠올려 풀었는지
첫 발상·비교·일반화 중 무엇이었는지
처음 보는 형태였는지
도움 없이 해결했는지
어느 단원의 문제였는지
도움 없이 푸는 확인 문제였는지
제출 전에 얼마나 확신했는지
풀다가 답을 바꿨는지
이 카드를 낸 이유
학습의 어느 자리였는지
1일·7일·28일 중 어느 확인이었는지
관측되지 않은 칸은 비워 둬요. 확신도를 고르지 않으면 그 칸은 빈 채로 남고,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아요. 이 기록은 문제은행이 붙은 과정에서 켜져요. 지금은 공통수학1·공통수학2·2028 수능 수학·미적분학2(KAIST MAS102)예요.
‘모르겠어요’를 누를 때마다 다음 한 칸만 열려요. 정답은 마지막 칸에서만 나오고, 몇 칸까지 열었는지가 그 문제의 기록에 함께 남아요.
학생이 고른 이유가 시스템의 추측보다 앞서요.
왜 여기서 경우를 나눠요?
지금 배우는 자료의 낱말이 들어 있는지 봐요
미리 만들어 둔 다음 카드를 버리고 다시 만들어요
‘이 부분을 다음 단계에 반영했어요’가 떠요
‘오늘 점심 뭐 먹지’ 같은 이야기는 반영하지 않아요. 그럴 땐 반영했다는 표시도 뜨지 않아요. 다음 카드가 그 질문을 받을 수 있는 종류일 때만 표시가 떠요. 아닐 땐 조용히 넘어가요. 질문을 많이 한다고 학습이 저절로 넘어가지 않아요. 넘어가는 건 직접 푼 기록으로만 정해져요. 화면은 질문한 그 순간에 바뀌지 않아요. ‘다음’을 눌러 새 카드를 만들 때 반영돼요.
같은 선수 단원에서 두 번 이어서 틀렸다면
서로 다른 문제를 도움 없이 풀어냈다면
이전 학년 문항으로 돌아가는 길은 공통수학 과정에서 열려 있어요. 2028 수능 수학은 개념 이름으로 앞뒤를 이어 주고, 이전 학년 문항 연결은 준비 중이에요. 최고난도까지 올라가는 길은 공통수학1·공통수학2·2028 수능 수학·미적분학2(KAIST MAS102)에서 켜져 있어요. 다른 과정은 준비되는 대로 이어서 열어요.
좋은 설명을 한 번에 많이 들을 수 있어요. 개념의 전체 그림을 잡기에 가장 빨라요.
들을 때는 이해되는데, 다음 날 새 문제 앞에서 손이 멈춰요. 들은 것과 혼자 하는 것은 다른 일이에요.
내 수준에 맞는 문제를 계속 이어서 받을 수 있어요. 무엇을 풀지 고르는 시간이 사라져요.
고르는 근거가 맞았는지 틀렸는지에 가까워요. 같은 오답이라도 이유가 다르면 다음에 풀 문제도 달라야 해요.
막힌 자리에서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설명을 원하는 만큼 다시 들을 수 있어요.
질문이 끝나면 대화도 끝나요. 오늘 무엇에서 막혔는지가 내일의 공부로 이어지지 않아요.
지금 이 학생이 어디에서 멈췄는지 사람이 직접 보고 다음 할 일을 정해 줘요. 가장 잘 맞는 방법이에요.
일주일에 한두 번이에요. 나머지 날에는 무엇을 어떻게 할지 다시 혼자 정해야 해요.
brainxen은 선생님이 없는 나머지 날을 맡아요. 수업을 대신하지 않고, 수업에서 배운 걸 혼자 쓸 수 있게 이어 줘요.
성적 향상이나 정확도를 수치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가입 없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