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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만든 사람BRAINXEN / LEARNING

THE PEOPLE BEHIND BRAINXEN

누가 만들었나요?

직접 1등으로 공부해 보고,직접 가르쳐 본 사람들이 만들어요.

공부법을 밖에서 가져와 옮겨 적지 않았어요.우리가 직접 써 본 방법과, 학생을 가르치며 실제로 통했던 방법만 기능으로 옮겼어요.

아래 내용은 만든 사람의 이력과 배경이에요. 학습 효과를 약속하는 말은 담지 않았어요.

지식을 처리하는 방식에는 두 갈래가 있어요.

사람의 학습

AI의 학습

둘이 지나는 공통 과정

머릿속에 그리기구별하기새 문제에 쓰기

둘이 걷는 과정이 닮아 있어요. 그 닮은 구석은 지금 활발히 연구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학습 과정을 연결해요

우리는 그 열쇠가 학습 과정을 연결하는 데 있다고 봤어요.

  • 문제를 생각하는 방식끼리 이어 놓은 지도

  • 헷갈리는 쌍을 나란히 대조

  • 모양이 바뀐 문제로 다시 확인

사람의 뇌와 AI가 같다는 말이 아니에요. 유사한 패턴이 연구되고 있고, 해석에는 아직 한계가 있어요.

그렇게 보는 배경이있어요.

학교 성적

초·중·고 전교 1등
학교마다 시험이 달라도 상위권을 유지하려면 무엇을 먼저 붙잡아야 하는지, 직접 겪으며 알아냈어요.

뇌인지과학

KAIST 뇌인지과학과
사람이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잊는지, 어떤 조건에서 배운 것이 남는지를 연구로 다뤄요.

전산학

KAIST 전산학부
그 연구를 글이 아니라 매일 돌아가는 기능으로 만드는 쪽을 맡아요.

학생이 바뀌어도같은 장면을 다시 만났어요.

“아까는 됐는데 왜 또 막히지.” 이 말을 학생과 제가 같이 하고 있었어요.

옆에서 한마디만 거들면 학생은 곧바로 풀었어요.그 한마디가 없으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멈췄고요.

설명이 좋아서 그 자리에서 통한 거였지, 며칠 뒤의 그 학생에게 통한 건 아니었어요.

처음엔 학생마다 다른 문제라고 봤는데, 학생을 바꿔도 장면이 겹쳤어요.

  1. 그 한마디가 어디까지 필요한지는 학생마다, 문제마다 달랐어요.

    그래서 도움을 한 번에 다 주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한 단계씩 열어요.

100명이 넘는 학생을 가르치면서알게 된 것들이에요.

100명 이상

직접 가르친 학생 (누적)

한 명씩 붙어서 가르치면 그 학생이 어디에서 멈추는지가 보여요.

그렇게 학습 경로를 바꿔 보고,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방식만 제품에 남겼어요.

  1. 같은 점수를 받아도 막히는 지점은 학생마다 달랐어요.

    그래서 점수가 아니라 어디에서 멈췄는지를 기준으로 다음 학습을 골라요.

  2. 설명을 들을 때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며칠 뒤 혼자 풀면 다시 틀렸어요.

    그래서 며칠 뒤에 도움 없이 다시 물어보고, 그때 맞힌 것만 넘어간 것으로 봐요.

  3. 같은 개념이라도 표현이 달라지면 처음 보는 문제처럼 어려워했어요.

    그래서 표현을 바꾼 문제로 한 번 더 확인하고 다음 개념으로 넘어가요.

지금 화면에 있는 '넘어가기 기준 3조건'은 이 세 가지를 그대로 옮긴 거예요.

지금 쓸 수 있어요여기 적은 세 가지는 지금 쓸 수 있어요.

한 명씩 붙어서 볼 수 있는학생 수에는 끝이 있었어요.

가르치는 동안 제가 한 일의 대부분은 설명이 아니라 판단이었어요.지금 무엇을 다시 보게 할지, 언제 손을 뗄지 정하는 일이요.

그 판단은 옆에 앉아 있어야 할 수 있었고, 그래서 한 번에 한 명이 끝이었어요.

그래서 더 좋은 설명을 만드는 대신,그 판단을 혼자 공부할 때도 옆에 두는 방법을 만들기로 했어요.

  1. 학생들은 무엇을 풀지 고르는 데만도 시간을 꽤 썼어요.

    그래서 학습 화면은 다음 한 장만 보여줘요. 무엇을 할지 고르는 일은 저희가 맡아요.

  2. “이걸 왜 지금 해요?” 라고 물으면 옆에서는 답할 수 있었는데, 혼자 공부할 때는 그 답이 없었어요.

    그래서 학습 카드와 리포트에 ‘지금 못하는 것’ 과 ‘다음 학습’ 을 같이 적어요.

지금 쓸 수 있어요여기 적은 것도 지금 쓸 수 있어요.

연구를 소개하는 대신,기능으로 옮겼어요.

뇌와 인지를 다루는 과학과 인공지능을 잇는 연구에서 KAIST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곳이고, 우리는 그 안에서 공부했어요.

연구실에서 배운 것을 이름 그대로 화면에 붙이면 광고가 돼요.

그래서 문장 하나하나를 학생이 실제로 만나는 동작으로 바꿨어요.

배운 것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져요.
며칠 뒤에 같은 개념을 다시 물어봐요.
읽는 것보다 직접 떠올릴 때 더 오래 남아요.
먼저 혼자 풀게 하고, 도움은 필요한 만큼만 단계로 줘요.
한 단원 안에서만 반복하면 섞여 나올 때 흔들려요.
익힌 개념을 다른 개념과 섞어서 확인해요.

연구 이름을 앞세워 결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화면에는 지금 쓸 수 있는 기능만 적고,아직 재보지 않은 것은 숫자로 말하지 않아요.

수상 및 선정 이력

  • 2026

    KAIST PDSP

    연구과제지원프로젝트

    선정

  • 2026 상반기

    KAIST E5

    창업경진대회

    본선 2차 진출

만든 방식이 궁금했다면,직접 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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